Ohio West 감독구

리더쉽

정희수 감독 “변혁기의 한인연합감리교회의 미래와 사역을 논하다” 2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하이오 감독구의 정희수 감독과 함께, 전세계지역화 전환이 비준된 이후 교단과 한인연합감리교회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신년 대담을 나눴다. 이번 글은 대담의 두 번째로, 한인 공동체가 미래를 위해 고민해야 할 사역과 과제를 나눈다.
리더쉽

정희수 감독, “변혁기의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와 방향을 논하다” 1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하이오 감독구의 정희수 감독과 함께, 전세계지역화 전환이 비준된 이후 교단과 한인연합감리교회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신년 대담을 나눴다. 이번 글은 대담의 첫 번째로, 교단에 관한 내용이다.
개체교회

정희수 감독 “변혁기의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와 방향을 논하다” 1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하이오 감독구의 정희수 감독과 함께, 전세계지역화 전환이 비준된 이후 교단과 한인연합감리교회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신년 대담을 나눴다. 이번 글은 대담의 첫 번째로, 교단 차원의 대담 내용이다.
선교
2025년 8월 5일,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김정석 감독이 <오하이오·한국 및 그 너머의 감리교 선교 기념대회>에서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연합감리교뉴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김정석 감독은 하나님께서 메리 스크랜턴 선교사를 통해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신 것처럼, 오늘 우리 역시 복음을 전하는 밀알로 부르심을 받았다며, 기독교대한감리회와 연합감리교회가 함께하는 연대를 통해 세상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사명에 헌신하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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